과천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과천시, ‘과천토리’ 연중 10% 할인 판매
소상공인·골목상권 보호 목적
기사입력  2021/01/04 [16:4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과천시가 지역화폐 ‘과천토리’를 연중 상시 10% 할인판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침체된 지역상권의 매출을 증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함으로, 이번에 시행되는 할인판매는 1인 월 40만원 구매 한도로 한다.

 

구입처는 지류형 과천화폐는 관내 농협 9개소, 카드형 과천화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다. 단 한도 초과 구입 시는 할인혜택은 없으며 법인, 단체, 공공기관에서 구입할 경우 할인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과천화폐 ‘과천토리’는 과천화폐 가맹점 1200여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cheon-si,'Gwacheontori' sold at 10% discount all year round

Purpose of protecting small business owners and alleys

 

The city of Gwacheon announced that it plans to sell the local currency “Gwacheon Tori” at a 10% discount throughout the year.

 

This is to increase sales and revitalize the regional economy, which has been stagnant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so the discount sale is limited to 400,000 won per person per month.

 

Branch-type Gwacheon currency can be purchased and charged at 9 nonghyup locations, and card-type Gwacheon currency can be purchased and charged in the Gyeonggi Local Currency app. However, there is no discount benefit for purchases exceeding the limit, and discount benefits do not apply when purchasing at a corporation, group, or public institution.

 

Meanwhile, Gwacheon currency “Gwacheontori” can be used at about 1200 Gwacheon currency affiliate stores.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및 동아리 모집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