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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헌혈유공 경기도의회 표창 수상
헌혈 문화 확산에 공헌
기사입력  2021/02/22 [15:0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통해 경기도의회로부터 의장상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에 혈액 수급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군포도시공사가, 공사 직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원명희 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해당 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npo City Corporation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Gyeonggi Province Council for blood donation

Contribute to the spread of blood donation culture

 

Gunpo City Corporation (President Won Myung-hee) received the Chairman's Award from the Gyeonggi-do Council through the recommendation of the Korean Red Cross on the 5th.

 

This award is based on the recognition of the contributions to the spread of blood donation culture by actively promoting the government's employees as well as citizens by Gunpo City Corporation, who felt sad that the blood supply shortage occurred in the community due to Corona 19.

 

President Won Myung-hee said, “I am grateful to receive the commendation with the help of citizens and employees during the difficult times with Corona 19. I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this year so that it can help stabilize blood supply and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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