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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 마음다방’ 운영
매월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21/02/22 [15:4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과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층(만19~34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청년 마음다방’을 매월 1회 진행한다.

 

청년 마음다방은 오는 23일 첫 프로그램으로 ‘명상 프로그램, 내 마음의 비타민’을 진행한다.

 

 

‘명상 프로그램, 내 마음의 비타민’에서는 불안, 우울, 무기력과 같은 정서적 불편감을 명상과 호흡을 통해 배출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편안히 유지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내면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2월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10명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으로, 신청 방법 및 문의는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청년 마음다방’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월 진행하며 청년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wacheon City, operates “Youth Maum Tea Room”

Monthly mental health promotion program

 

The Gwacheon City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runs a mental health promotion program called “Youth Maum Tea Room” once a month for young people (aged 19 to 34) residing in Gwacheon City.

 

On the 23rd, the Youth Maum Teabang will be conducting the'meditation program, vitamins of my heart' as the first program.

 

In the ‘Meditation Program, Vitamins for My Mind’, emotional discomfort such as anxiety, depression and lethargy will be released through meditation and breathing to reduce mental stress and help keep the mind relaxed. Also, I plan to have time to focus on my inner self and look back on myself.

 

The February program is scheduled to be conducted in a non-face-to-face manner, using zoom video conferencing, and is currently recruiting 10 young people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i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application methods and inquiries are received on the website of the Gwacheon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Youth Maum Dabang' will continue to run various programs every month to help young people's ment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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