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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본격 운영
시민들 위해 식품과 생필품 무료 제공
기사입력  2021/04/05 [16:48]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가 지난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마친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위치한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식품과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장소다.

 

특히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에서는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기부릴레이를 이어갔다.

 

의왕시새마을회 김용란 회장은 “의왕시에서 먹거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이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Uiwang Foods Just Dream Corner in earnest

Free food and daily necessities for citizens

 

The city of Uiwang started the full-scale operation of the “Gyeonggi Uiwang Foods Just Dream Corner,” which ended the trial period from March 15th to 26th.

 

Located on the first floor of the Bugok Sports Center, “Gyeonggi Uiwang Foods Just Dream Corner” is a place that provides free food and daily necessities for citizens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In particular, the Uiwang-si branch of NH Nonghyup Bank held a delivery ceremony worth 10 million won and continued donation relay.

 

President Kim Yong-ran of Uiwang City Saemaeul Associati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no neighbors are struggling with food in Uiwang City."

 

Mayor Kim Sang-don said, “I hope that citizens who are desperate for food and daily necessities can use the'Gyeonggi Uiwang Foods Just Dream Corner' to get some help.” I will open a welfare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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