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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전 경기본부와 전신주 지중화 업무협약 체결
내손동 재개발해제구역 전신주 없는 안전한 거리 조성 박차
기사입력  2021/04/05 [16:49]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의왕시가 전신주 없는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와 내손동 재개발 해제구역 전신주 지중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중화 사업구간은 의왕시 재개발구역에서 해제된 내손동 재개발해제구역 3.5km 구간으로 전신주 지중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전신주 지중화 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3년도에 완료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60억3300만원(시비 30%, 국비 20%, 한전 50%)을 투입해 진행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 시에서는 내손동 지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wang Cit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KEPCO's Gyeonggi Headquarters for underground utility poles

Naeson-dong redevelopment decommissioning area spurs creation of a safe street without telegraph poles

 

Uiwang Cit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EPCO Gyeonggi Headquarters for the underground construction of electric poles in the Naeson-dong redevelopment area in order to create a safe street without electric poles.

 

This undergroundization project section is a 3.5km section of the Naeson-dong redevelopment release area, which was lifted from the Uiwang-si redevelopment area, and by undergrounding the telephone pole, it is possible to provide a safe and comfortable walking environment for citizens.

 

Construction of the telegraph pole underground project will commenc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will be completed in 2023,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6,033 million won (30% municipal expense, 20% national expenditure, and 50% KEPCO).

 

Mayor Kim Sang-don said, “The city will make effort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and improve the city's aesthetics by creating a clean and pleasant street centered on pedestrians through the underground construction of telephone poles in Naeso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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