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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 안양 스마트 스쿨존 관련 정담회
기사입력  2021/06/21 [13:3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이 스마트 스쿨존 안전시스템구축과 관련하여 논의하는 정담회를 마련했다.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WSC 차인석 대표, 정윤성 공동대표, 안양시 백경래 교통정책팀장이 참석했으며,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민식이법이 시행되었지만 속도위반이 여전하고, 좁은 골목이나 불법차량으로 인한 사각지대가 많아 어린이교통사고의 80%이상이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한다”며 스마트 스쿨존 안전시스템구축의 필요성을 말했다.

 

또한, 스마트 스쿨존 안전시스템구축은 스쿨존 진입차량 운전자의 감속유도와 어린이 돌발 상황의 신속한 대처로 교통안전 개선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은 “살기좋은 도시의 첫째 조건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스쿨존 사이에 실질적인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Assemblyman Jo Kwang-hee, Anyang Smart School Zone related meeting

 

Rep. Cho Kwang-hee (Democratic Party, Anyang 5) held a meeting to discuss the establishment of a smart school zone safety system.

 

At this meeting held at the Anyang Counseling Center of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WSC CEO Cha In-seok, Co-CEO Jeong Yun-seong, and Anyang City Traffic Policy Team Leader Baek Gyeong-rae attended. Because there are many blind spots due to this, more than 80% of traffic accidents for children occur within the child protection zone,” he said, referring to the need to establish a smart school zone safety system.

 

In addition, the establishment of a smart school zone safety system can improve the quality of traffic safety improvement by inducing drivers of vehicles entering the school zone to slow down and promptly responding to unexpected situations with children.

 

"The first condition of a livable city is that children can live safely," said Assemblyman Cho Kwa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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