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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라이온스클럽, 안양시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에 간식 전달
힘든 시간 보내는 관계자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 전해
기사입력  2021/08/12 [17:22]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 평촌라이온스클럽, 안양시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에 간식 전달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 지구, 평촌라이온스클럽(회장 오영규)이 코로나19 재확산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내 예방접종센터 의료진들을 위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신을 감싸는 방호복에 숨쉬기조차 힘든 보건용 마스크, 고글, 덧신으로 중무장하고 있는 의료진들은 찬바람이 불 던 3월에도 방호복 내부 온도가 40도까지 오를 정도였다.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요즘은 체감온도가 상상을 초월한다.

 

어지럼증, 과호흡, 손 떨림, 전신 쇠약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의료진들이 속출하는 이유다.

 

이 같은 상황에서 평촌라이온스클럽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안양시 동안센터와 만안센터에 방문해 의료진과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더운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수고하는 의료진을 위해 토스트와 냉음료 100세트를 전달했다.

 

평촌라이온스클럽 오영규 회장은 “우리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의료진과 보건 관계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계자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긴급예산을 편성해 이번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 평촌라이온스클럽, 안양시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에 간식 전달     ©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yeongchon Lions Club delivers snacks to medical staff at Anyang Vaccination Center

 

A small message of consolation and gratitude to those involved in a difficult time

 

 

 

Lions Clubs International District 354-B, Pyeongchon Lions Club (President Young-gyu Oh) delivered a message of gratitude and support for the medical staff at the local vaccination center who are doing their best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the community despite the re-spread of COVID-19.

 

The medical staff, who are heavily armed with protective clothing that covers the whole body and health masks, goggles, and overshoes that make it difficult to breathe, even in March when the cold wind blew, the temperature inside the protective clothing rose to 40 degrees. These days, when the daytime temperature exceeds 30 degrees, the sensible temperature is beyond imagination.

 

This is the reason why medical staff are increasingly complaining of symptoms such as dizziness, hyperventilation, hand tremors, and general weakness.

 

In such a situation, the Pyeongchon Lions Club visited the Dongan Center and Manan Center in Anyang City, where corona 19 vaccinations are being carried out, to express their gratitude to the medical staff and public health center officials. 100 sets of drinks were delivered.

 

Pyeongchon Lions Club President Oh Young-gyu said, “The reason we are able to safely continue our daily lives in the midst of the corona situation is thanks to the medical staff and health officials. I wanted to convey my feelings, so I organized an emergency budget and delivered this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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