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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대중가요 장르 함께 공연하는 여름날의 이야기
26일 평촌아트홀, 클래식과 대중가요 기획

아네농앙상블 ‘슈만 피아노 콰르텟’등 3곡을 연주

1980년대를 풍미한 남성듀오 소리새가 노래
기사입력  2021/08/25 [16:4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클래식과 대중가요가 만나는 공연이 26일 오후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이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여름날의 음악이야기> 공연을 8월 26일(목) 오후 7시 평촌아트홀에서 진행한다.

 

 

 

8월 <여름날의 음악이야기> 공연은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통기타 그룹 블루버즈의 통기타 연주를 비롯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자로 구성된 아네농앙상블이‘슈만 피아노 콰르텟’등 3곡을 연주하고, 듀엣 뮤지컬 그룹 뮤럽이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어 1980년대를 풍미한 남성듀오 소리새가 노래를 더한다. 다양한 계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통기타, 클래식, 뮤지컬, 대중가요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기획됐다.

 

경기도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경기도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일이 속하는 주간을‘경기도 문화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경기도와 안양시의 지원으로 지역 밀착형 공연을 해당 주간에 선보이고 있다.

 

8월 <여름날의 음악이야기> 공연은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통기타 그룹 블루버즈의 통기타 연주를 비롯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자로 구성된 아네농앙상블이‘슈만 피아노 콰르텟’등 3곡을 연주하고, 듀엣 뮤지컬 그룹 뮤럽이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어 1980년대를 풍미한 남성듀오 소리새가 노래를 더한다. 다양한 계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통기타, 클래식, 뮤지컬, 대중가요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기획됐다.

 

예매는 코로나 19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1인 2매만 전화로 예매 가능하며, 객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관람은 만7세 이상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코로나 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이 기사는 구글에서 번역되었습니다.

 

This article was translated from Google.

 

A performance where classical music meets popular music will be held at the Pyeongchon Art Hall on the afternoon of the 26th.

 

Anyang Culture and Arts Foundation (Chairman Choi Dae-ho) will hold a performance of <A Music Story on a Summer Day> at 7pm on Thursday, August 26th at Pyeongchon Art Hall to celebrate Gyeonggi-do Culture Day.

 

In the August performance of <A Music Story on a Summer Day>, the acoustic guitar group Bluebirds, who are constantly active in the region, performed 3 songs including the 'Schumann Piano Quartet' by the Annenon Ensemble composed of violin, cello, and piano players, and performed a duet. Musical group Murup will hold a musical gala concert.

 

Then, the male duo Sorisae, who dominated the 1980s, adds a song. It was designed to cross genres such as acoustic guitar, classical music, musicals, and popular songs so that various classes can enjoy the performance.

 

Gyeonggi-do designates the last Wednesday of every month as 'Gyeonggi-do Culture Day' and operates the week to which it belongs as 'Gyeonggi-do Culture Week'. It is presented this week.

 

In the August performance of <A Music Story on a Summer Day>, the acoustic guitar group Bluebirds, who are constantly active in the region, performed 3 songs including the 'Schumann Piano Quartet' by the Annenon Ensemble composed of violin, cello, and piano players, and performed a duet. Musical group Murup will hold a musical gala concert. Then, the male duo Sorisae, who dominated the 1980s, adds a song. It was designed to cross genres such as acoustic guitar, classical music, musicals, and popular songs so that various classes can enjoy the performance.

 

Reservations can be made by phone for only two tickets per person in accordance with the Corona 19 concert hall quarantine guidelines, and seats are operated with one space apart. The performance is open to ages 7 and older, and all seats are free.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We hope that the performance on Culture Day will be a time for citizens who are tired from COVID-19 and the sweltering heat to rest for a while and feel joy and emotio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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