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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매주2회 주민과 만난다
3일 중앙동 식당가 등 주민 40여명 의견수렴
단독주택 주차난과 관악산 쓰레기 심각 대책 요구
기사입력  2021/09/06 [15:20] 최종편집    채흥기 기자

 

▲ 김종천 과천시장은 생활속 주민들의 얘기를 듣기위해 연말까지 매주 2회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은 중앙동 산책로 등에서 주민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

 

김종천 과천시장이 연말까지 매주 2회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위해 현장에 나섰다.

 

김 시장은 마을골목과 산책로 그리고 주민들의 생활밀접 지역을 찾을 예정으로, 그 첫 번째 3일 중앙동의 식당가, 산책로, 경로당을 돌며 40여명의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시민들은 김 시장에게 중앙동 단독주택지역 주차난이 심하고 관악산에 등산객들이 버리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각하다면서 이의 대책을 요구했다.

 

김종천 시장은 이날 “시민들의 일상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우리마을의 전문가인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여 더 살기 좋은 과천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뉴스는 구글에서 번역했습니다>

 This news was translated by Google.

 

Gwacheon Mayor Kim Jong-cheon went to the field twice a week until the end of the year to hear the voices of the citizens.

 

Mayor Kim plans to find village alleys, promenades and areas close to the lives of residents. On the first three days, he visited restaurants, promenades, and senior citizens’ halls in Jungang-dong to meet with 40 citizens and hear their opinions.

 

On that day, citizens demanded a countermeasure against Mayor Kim, saying that parking in the central-dong detached house area is severe and that the garbage dumped by hikers in Gwanaksan Mountain is serious.

 

Mayor Kim Jong-cheon said on the same day, "We will visit the daily sites of citizens and share their opinions with the citizens who are experts in our village, and share with the citizens what needs to be checked on the spot, and we will find a solution together with the citizens for a better place to live in Gwa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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