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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개회 조례 및 추경안 6,616억원 심의
7일 9일 일정, 수어 통역 생중계
윤미경 의장, “국토부 신규 공공택지 추진 도약 전환점”
기사입력  2021/09/07 [16:4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경)는 7일부터 9일간 일정으로 제257회 임시회를 개최해 5건의 조례안과 추경예산안 6,616억 원을 심의한다.     ©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경)는 7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의왕시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의왕시에서 제출한 조례안 16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7일 제1차 본회의는 제3회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에 대한 제안 설명 후 박형구 의원과 송광의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간사로 선임했다.

 

오는 8일부터 6일간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보다 583억 원(10.5%)이 증가한 6,616억 원의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윤미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으로 의왕시가 수도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게 된 것과 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가 사실상 확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의회도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만큼 추경예산안 심사에 있어 불필요한 사업은 없는지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 약자와 공익을 위한 예산은 충분하게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청각 언어장애인들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 참여를 위해 지난 5월 의왕시수어통역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임시회부터 본회의장의 회의 내용을 수어 통역으로 생중계했다.

 

 

 

 

<이 뉴스는 구글에서 번역했습니다>

This news was translated by Google.

 

The Uiwang City Council (Chairman Mi-kyung Yoon) held the 279th extraordinary session with a schedule of 9 days from the 7th.

 

This extraordinary meeting was held for the 3rd supplementary budget for 2021, 'Ordinance on the creation and operation of a healthy drinking culture environment', 'Ordinance on support for reproductive life of young people in Uiwang City', etc. A total of 26 items are reviewed.

 

At the 1st plenary session on the 7th, after explaining the proposals for the 3rd supplementary budget and ordinances, Rep. Park Hyung-gu and Rep. Song Kwang-ui were appointed as the special chairperson of the budget and settlement of affairs and as secretary.

 

The Special Budget and Settlement Committee, which will be held for 6 days from the 8th, will deliberate on the third supplementary supplementary budget with a size of 661.6 billion won, an increase of 58.3 billion won (10.5%) from the second supplementary budget.

 

In the opening remarks, Chairman Yoon Mi-kyung said, “With the '3rd New Public Housing Site Promotion Plan'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n the 30th, Uiwang City has reached a turning point to become a base city for a new growth engine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GTX-C route We are very happy that the stop at Uiwang Station has been confirmed,” he said.

 

She also urged, “As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economically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it is necessary to carefully examine whether there are any unnecessary projects in the review of the supplementary budget bill and whether the budget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and the public interest is adequately organized during difficult times.”

 

Meanwhile, the Uiwang City Council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Uiwang City Sign Language Interpretation Center in May last year to satisfy the hearing and speech-impaired people's right to know and participate in the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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