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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마이스터고, 글로벌인디게임제작경진대회(GIGDC) 금상 수상
2학년 구성 게임팀 ‘Hexagonal’ 동명 게임 게임기획부문 영예
문화부장관상 GIGDC 국내 최고 권위 게임대회 게임개발자 등용문
기사입력  2021/09/13 [12:23]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게임마이스터고(교장 정석희)의 게임팀 ‘Hexagonal이 2021년 8월, 글로벌인디게임제작경진대회(이하 GIGDC)에서 동명 게임 ‘Hexagonal’을 중고등부 게임기획 부문 금상 수상했다.

 

2021년 GIGDC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 금요일 서울 GS타워 1층 AMORIS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IGDC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대회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와 우수한 신인 게임 개발자의 등용문이다.

 

이번 수상은 2020년 개교한 경기게임마이스터의 첫 외부 공모전 수상으로, 개교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거둔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게임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인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는 게임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우수한 교육체계와 환경을 구축했다.

 

교사와 산학겸임교사에 의한 협력교수수업과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는데 힘을 쏟았고, 직업 교육의 첫 성과가 드러나게 되었다.

 

Hexagonal을 기획한 한 팀원은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고 감사하며, 진로의 방향성이 더욱 뚜렷해지게 되어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앞으로 학교에서 수업이나 활동 등을 통해 더욱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정석희 교장은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을 통해 게임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모든 교육을 통합 운영하여 효과적인 게임 콘텐츠 제작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전공동아리 활동 등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협업 능력 또한 증진시키고 있다. 이러한 현장 중심형 교육과정에서 얻은 경험들이 단기간 내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게임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Game Meister High School won the Gold Prize at the Global Indie Game Production Contest (GIGDC)

 

2nd grader game team ‘Hexagonal’ with the same name Game Game Planning Division Honors

Minister of Culture Award, GIGDC Korea's most prestigious game competition

 

 

In August 2021, the game team ‘Hexagonal’ of Gyeonggi Game Meister High School (Principal Seok-Hee Jeong) won the Gold Prize for the game with the same name ‘Hexagonal’ in the middle and high school game planning section at the Global Indie Game Production Contest (hereinafter referred to as GIGDC).

 

The 2021 GIGDC Awards Ceremony will be held at AMORIS on the 1st floor of GS Tower in Seoul on Friday, November 5th.

 

GIGDC is the most prestigious game competition in Korea where th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ward is awarded.

 

This award is the first external competition awarded by Gyeonggi Game Master, which opened in 2020, and is a great achievement after 1 year and 6 months since the opening of the school.

 

Gyeonggi Game Meister High School, the first and only meister high school in the field of game contents in Korea, has established an excellent educational system and environment to learn the contents necessary for game contents production.

 

Through cooperative teaching classes by teachers and industry-academic adjunct teachers and a curriculum tailored to industry needs, efforts were made to produce excellent talents, and the first results of vocational education were revealed.

 

A team member who planned Hexagonal said, “I am proud and grateful that I got good results as much as I worked hard, and I gained confidence as the direction of my career became clearer. In the future, I will work hard to get good results through classes and activities at school.”

 

 

Principal Seok-Hee Jeong said, “Through project-oriented classes, we are nurturing effective game content creators by integrating all training necessary for game content production. The experiences gained in this field-oriented curriculum became the driving force for achieving good results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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