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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사 화재 발생 종무소 전소
기사입력  2022/03/21 [15:2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10분경 안양시 만안구 에 있는 삼막사에 화재가 발생해 종무소가 전소했다. 주지스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1명 발생했으며, 사무장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는 조사 중에 있으며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양소방서는 연인원 108명(소방89, 경찰4, 시청15)과 장비 35대(지휘1, 펌프15, 탱크9, 구조3, 구급2, 기타2, 헬기3)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산불 확대를 저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ire at Sambaraksa Temple burns down

 

On March 17th, around 3:10 pm, a fire broke out at Sammaksa in Manan-gu, Anyang-si, and the office was burned down. There was one death, believed to be the governor, and the secretary suffered burns to the face.

 

The cause of the fire and the extent of the damage are under investigation, and no damage to cultural properties has been found. Anyang Fire Station mobilized 108 employees (89 firefighters, 4 police officers, 15 city halls) and 35 equipments (command 1, pump 15, tank 9, rescue 3, first aid 2, guitar 2, helicopter 3) to extinguish the fire and expand the wildfire. prev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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