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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좋아 과천’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으로 선정
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22/07/18 [13:48]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개최하고, ‘아이 좋아 과천’을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으로 선정하는 등 관련 정책 추진에 힘을 쏟는다.

 

과천시는 지난 16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아동 및 보호자로부터 수렴된 아동권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시가 수립할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초·중·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참가자들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과천시가 아동과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개의 아동친화도 영역별로 주제를 정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조에서는 아동친화도시에 관한 슬로건을 정해 발표를 하고 참석자 투표를 통해 ‘아이 좋아 과천!’을 과천시 아동친화도시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우리 사회가 추진해 온 많은 정책이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소중한 의견은 과천시가 아동친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데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과천시는 아동정책 도출을 위해 관내 아동과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lected as the slogan of ‘I love children, Gwacheon’ as a child-friendly city

 

Gwacheon City Holds a Roundtable Discussion with Citizens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Gwacheon City will hold a roundtable discussion with citizens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and will focus on promoting related policies, such as selecting ‘I love children, Gwacheon’ as the slogan for a child-friendly city.

 

The city of Gwacheon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held a roundtable discussion with citizens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on the 16th at the auditorium of the City Hall.

 

Through this discussion, the city of Gwacheon plans to reflect various opinions on children's rights gathered from local children and guardians in the four-year plan to be established by the city in the future.

 

At the discussion meeting that day, not only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but also teenagers outside of school, their guardians, and employees of child-related organizations attended the discussion, and had time to discuss the things necessary for Gwacheon to become a child-friendly city.

 

Prior to the full-scale discussion, participants shared the results of a child-friendliness survey conducted by Gwacheon City from the end of last year to the beginning of this year for children, their guardians, and child officials, △Play and leisure △Participation and civic consciousness △Safety and protection △Health We decided on topics for each of the six child-friendly areas, including social services, educational environment, and residential environment, and shared opinions.

 

In addition, each group decided and announced a slogan for a child-friendly city, and selected ‘I love children, Gwacheon!’ as the slogan for a child-friendly city in Gwacheon through a vote of the attendees.

 

Gwacheon Mayor Shin Gye-yong said in his greeting, “I think that many of the policies that our society has pursued have insufficient to reflect the opinions of children. It will be used as a valuable foundation for doing so.”

 

Meanwhile, the city of Gwacheon plans to conduct an online survey targeting children and citizens in the city to derive child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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