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회 제주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인대회 그랑프리 우승
종교·민속·비대면 부문 금메달, 일반 부문 은메달 수상 등 독무대 이뤄
기사입력  2022/07/26 [16:22]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4회 제주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인대회에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4회 제주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인대회에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

 

안양시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연대회에서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참가팀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제주 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연대회는 위드코로나 시기를 맞아 세계가 함께 합창으로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아 ‘WITH YOU’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제4회 제주세계청소년합창페스티벌&경인대회에 참가해 공연을 하고 있다.     ©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전국 유수의 29개 청소년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이며, 축제의 장이 됐다.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간부단원 5명과 학생단원 26명 등 31명이 참가하여 종교와 민속 부문 금메달과 일반 부문 은메달을 수상, 모든 부문에서 입상하여 독보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그랑프리 우승이란 쾌거를 이뤘다.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1996년 1월에 창단, 2002년 세계합창올림픽과 2021년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0회 발리국제합창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그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연습 기회가 부족한 가운데에도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 낸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쾌거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도시 안양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 다가가는 예술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yang Municipal Boys and Girls Choir, 4th Jeju World Youth Choir Festival & Gyeongin Competition Grand Prix Winner

 

Awarded a gold medal in religion, folklore, and non-face-to-face categories, and a silver medal in the general category.

 

 

Anyang City Boys and Girls Choir won the Grand Prix at the 4th Jeju World Youth Choir Festival & Gyeongin Competition.

 

Anyang City announced on the 26th that the Anyang City Boys and Girls Choir won the Grand Prix, the highest honor of the participating team, at the 4th Jeju World Youth Choral Festival & Contest held at the Seogwipo Arts Center in Jeju from July 21 to 23.

 

The Jeju World Youth Choral Festival & Contest, which marks its 4th anniversary this year, was planned under the theme of 'WITH YOU' with the meaning of overcoming the world through choral singing in the With Corona time.

 

The Anyang Municipal Boys and Girls Choir, as well as 29 leading youth choirs across the country, participated in a heated competition, becoming a venue for the festival.

 

Anyang Municipal Boys and Girls Choir, with 31 members, including 5 executive members and 26 student members, won gold medals in religion and folklore and silver medals in the general category.

 

Anyang Municipal Boys and Girls Choir was founded in January 1996 and has been recognized for its outstanding artistry by winning gold medals at the 2002 World Choral Olympics and the 10th Bali International Choral Competition held online in 2021.

 

Mayor Choi Dae-h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and encouragement to the Anyang City Boys and Girls Choir, which achieved the best results despite the lack of practice opportunities due to COVID-19. I hope to be there,” he ordered.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만안구청, ‘어게인 안양일번가 거리공연’ 참가자 모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