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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2 경기도지사배 야구대회 우승 쾌거
기사입력  2022/07/26 [16:41]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2022 경기도지사배 야구대회’에서 의왕시가 우승했다.     ©

 

지난 7월 23, 24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강상체육공원 구장에서 개최된 ‘2022 경기도지사배 야구대회’에서 의왕시가 우승을 거뒀다.

 

경기도지사배 야구대회는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양평군, 양평군체육회가 후원했다.

 

의왕시는 첫 날 16강전에서 포천시를 상대로 8:7 승리를 거뒀고, 이후 8강 동두천시와의 경기는 우천으로 인한 경기불가로 추첨을 통한 승부를 통해 5:4 승리를 거두며 가볍게 4강에 진출했다. 다음 날 이어진 4강전에서는 군포시와 대결해 14:2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고,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오산시를 만나 5: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의왕시 야구협회장인 김백선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감독상에는 조경환 감독, 최우선선수상은 이규성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감투상은 이기영 선수가 차지했다.

 

의왕시야구협회 김백선 회장은 “우리 의왕시 야구단이 2022 경기도지사배 야구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의왕시를 알리고, 명성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의왕시 모든 체육인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이 같은 쾌거를 이룰 수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저조했던 동호인들의 의지가 하나로 뭉쳐서 이룬 값진 결과에 박수를 보내주시기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wang-si wins the 2022 Gyeonggi-do Governor's Cup Baseball Tournament

 

 

Uiwang City won the '2022 Gyeonggi Governor Cup Baseball Tournament' held at the Gangsang Sports Park Stadium in Yangpyeong-gun, Gyeonggi-do for two days on July 23rd and 24th.

 

Gyeonggi-do Governor's Cup Baseball Tournament was hosted by Gyeonggi-do Baseball Softball Association, organized by Gyeonggi-do Baseball Softball Association and Yangpyeong-gun Baseball Softball Association, and sponsored by Gyeonggi-do, Gyeonggi-do Athletic Association, Yangpyeong-gun, and Yangpyeong-gun Sports Association.

 

Uiwang City won 8:7 against Pocheon City in the round of 16 on the first day, and after that, the match against Dongducheon City in the quarterfinals was impossible due to rain. In the quarterfinals that followed the next day, they faced Gunpo City and won the 14:2 cold game to advance to the final.

 

In this tournament, Chairman Kim Baek-seon, president of the Uiwang City Baseball Association, won the Achievement Award, the Manager Cho Kyung-hwan Award, the Most Priority Player Award went to Lee Kyu-seong, and the Combatant Award went to Lee Ki-young.

 

Kim Baek-seon, president of Uiwang City Baseball Association,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for our Uiwang-si baseball team to win the 2022 Gyeonggi-do Governor's Cup Baseball Tournament, to promote Uiwang-si and raise its reputation. , I hope you will applaud the valuable results achieved by uniting the will of the club members, who have been weak due to the corona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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