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2 만세 보령배 JS컵U12 & U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의왕G-스포츠클럽 U-12·U-11 축구단, 종합우승 차지
기사입력  2022/07/27 [10:33]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의왕G-스포츠클럽 U-12·U11축구단이 ‘2022 만세 보령배 JS컵 U12 & U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지난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2 만세 보령배 JS컵 U12 & U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의왕G-스포츠클럽 U-12, U-11 축구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한국유소년 축구대회는 대한축구협회, 충청남도축구협회, JS파운데이션이 주최, 보령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보령시, 보령시체육회, JS파운데이션 후원했다.

 

의왕시는 본선경기에서 U12가 남양주SD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고, 이후 결승에서 GPFC를 상대로 3:2로 승리해 종합성적 1위를 차지해 우승하고, U11 또한, 본선경기에서 인천만수북FC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둬 종합성적 1위로 우승을 차지했다.

 

▲ 의왕G-스포츠클럽 U-12·U11축구단 소속 선수들이 ‘2022 만세 보령배 JS컵 U12 & U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즐거워하고 있다.     ©

 

이번 대회에서 의왕G-스포츠클럽 축구 최중현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최우수선수상에는 의왕G-스포츠클럽 U12 박민건 선수가 수상했으며, 대회 BEST 8에는 의왕G-스포츠클럽 U12 노희철, U11 박지민이 이름을 올렸다.

 

의왕시체육회와 의왕시축구협회 관계자는 “우리 의왕G-스포츠 축구단이 2022 만세 보령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종합우승하면서 의왕시를 알리고, 명성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의왕시의 유소년 운동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의왕시체육회, 의왕시축구협회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022 Manse Boryeongbae JS Cup U12 & U11 Korea Youth Soccer Tournament’

 

Uiwang G-Sports Club U-12 and U-11 soccer teams take the overall championship

 

 

Uiwang G-Sports Club U-12 and U-11 soccer teams were combined at the '2022 Manse Boryeongbae JS Cup U12 & U11 Korean Youth Soccer Tournament' held at Boryeong Sports Complex in Boryeong-si, Chungcheongnam-do for 6 days from July 20 to 25. won the championship.

 

The Korea Youth Soccer Tournament was hosted by the Korea Football Association, Chungcheongnam-do Football Association, and JS Foundation, organized by the Boryeong City Football Association, and sponsored by Boryeong City, Boryeong City Sports Association, and JS Foundation.

 

In the final match, U12 defeated Namyangju SD 3:1, and then defeated GPFC 3:2 in the final to take first place in overall results, and U11 also defeated Incheon Mansubuk FC in the final match. They won the title by winning 3-2 against them.

 

In this tournament, Uiwang G-Sports Club soccer coach Choi Joong-hyun received the Best Coach Award, U12 G-Sports Club U12 player Min-gun Park won the Best Player Award, and U12 G-Sports Club U12 Noh Hee-cheol and U11 Park Ji-min were named in the Best 8 of the tournament.

 

An official from the Uiwang City Sports Association and Uiwang City Football Association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for our Uiwang G-Sports soccer team to win the 2022 Manse Boryeongbae JS Cup Korea Youth Soccer Tournament and to promote Uiwang City and raise its reputation." The Uiwang City Sports Association and Uiwang City Football Association will become strong supporters so that youth athletes can realize their dreams.”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만안구청, ‘어게인 안양일번가 거리공연’ 참가자 모집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