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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새로운 경기도 건설에 최대한 협력하겠다.”
제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 참석해 협치 강조
기사입력  2022/07/27 [11:25]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왼쪽)이 경기도 시장 군수간담회에 참석, 협치를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 협치를 통해 새로운 경기도 건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7월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광교홀)에서 열린 제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희망을 품고 시작된 민선 8기지만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사회 전반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31개 시·군이 서로 소통해 도민 생활안정에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안양시는 각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손을 잡고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대한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최 시장은 승춘무동(勝春無冬)이란 사자성어를 언급,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며, “힘든 터널도 곧 끝날 것”이라는 희망 섞인 말도 내놓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27명의 단체장과 4명의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도민 행복을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oi Dae-ho, Mayor of Anyang, said, “We will cooperate as much as possible in the construction of a new Gyeonggi-do.”

 

Participated in the 8th Gyeonggi-do Mayor/Gun heads meeting to emphasize cooperation

 

 

Anyang Mayor Choi Dae-ho attended the 8th Gyeonggi-do Mayor/Gun heads meeting and said that he would add strength to the construction of a new Gyeonggi-do through cooperation.

 

At the 8th Gyeonggi-do Mayor/Gun heads meeting held at the Gyeonggi Provincial Institute for Economics and Sciences (Gwanggyo Hall) on July 26, Mayor Choi said, “Even though the 8th district was elected with hope, society as a whole is 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due to high prices and economic stagnation.” “The 31 cities and counties shoul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gather their capabilities to stabilize the lives of the residents,” he said.

 

The city of Anyang promised to cooperate with each local government and related organizations as much as possible to create a new Gyeonggi-do.

 

Mayor Choi mentioned the lion's idiom, "Seungchunmu-dong (勝春無冬)," and said, "There is no winter that overcomes spring," and also expressed hopeful words that "the difficult tunnel will soon end."

 

The meeting was attended by 27 group heads, including Gyeonggi-do Governor Kim Dong-yeon and Anyang Mayor Choi Dae-ho, and 4 vice presidents. The heads of the participating organizations pledged to build a cooperative system and form a consensus for the happiness of the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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