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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아이 좋아 행복꾸러미 싹스리 지원’ 사업으로 상금 천만 원 확보
기사입력  2022/07/29 [14:32]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안양시가 ‘아이 좋아 행복꾸러미 싹스리 지원’ 사업으로 ‘2022년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아이 좋아 행복꾸러미 싹스리 지원’ 사업 발표 장면.     ©

 

안양시의 낮은 출산율 극복 노력이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는 7월 27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이 좋아 행복꾸러미 싹스리 지원’ 사업을 발표, 우수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천만 원을 확보했다. 아울러 이 사례는 행안부로 제출, 전국으로 파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24개 지자체에서 27건의 사례를 제출, 1차 심사를 통과한 6개 시·군이 경쟁한 가운데 안양시가 당당히 우수상을 거머쥔 것이다.

 

이춘성 안양시 인구정책팀장은 경진대회에서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싹쓰리’ 사업을 발표, 심사위원진과 타 시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행복꾸러미 싹스리’는 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의 돌봄과 주거, 청년층 일자리 지원 등 3종 사업을 일컫는다.

 

안양시는 돌봄 분야에서 예절교육관 앞마당을 야외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는 한편, 국공립어린이집 40여개소를 운영해 안심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넷째 이상 출산 가정까지 100만 원에서 최대 5백만 원을 출산지원금으로 지급하는가 하면, 출산 육아용품을 40만 원 선에서 190여 종으로 확대했다.

 

▲ 청년들의 안정적 주거를 위해 안양시가 청년행복주택 1호 ‘두루美하우스’를 안양6동에 건립했다. 안양시의 주요인사들이 지난 6월 22일 ‘두루美하우스’ 준공식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

 

안정적 주거를 위해서는 LH와 협약을 맺어 4자녀 이상 저소득 무주택 가정을 대상으로 한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양6동에 청년행복주택 1호인 ‘두루美하우스’를 준공한 바 있다.

 

안양시는 또 921억 원에 이르는 전국 최대 규모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해 청년창업과 4차 산업혁명 산업 분야에 투입하고 있으며,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 등 어학 시험을 응시하는 청년층에게 응시료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북적북적 다둥이 가정 가족사진 전’, 저출산 극복 민·관 공동 실천 협약체결, 안양형 인구정책 브랜드 제작을 추진하는 등 출산율 저하에 대한 위기의식과 인식개선 노력도 돋보였다.

 

최대호 시장은 아이 키우기 편리한 도시가 결국, 출산율을 높이고 인구를 유입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저출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nyang City, Gyeonggi Province Received ‘Excellence Award’

 

Securing a prize of 10 million won through the ‘I love children, happy bundle support’ project

 

 

Anyang City's efforts to overcome the low fertility rate were evaluated as excellent.

 

Anyang-si announced the 'Children's Happy Bundles' project at the '2022 Gyeonggi-do City/Gun Low Birth Response Best Practice Contest' held at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n July 27th, and secured an Excellence Award and 10 million won in prize money.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this case will be submitted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spread nationwide.

 

In the midst of the competition among the six cities and counties that submitted 27 cases from 24 local governments and passed the first screening, Anyang City proudly won the award.

 

Anyang City Population Policy Team Leader Lee Chun-seong announced the 'Like Children, Happy Bundles' project at the contest, and received the attention of the judges and other city officials.

 

The ‘Happy Package Sakssuri’ refers to three types of projects: caring for and housing for families with children, and job support for young people.

 

Anyang City is opening the front yard of the Etiquette Education Center as an outdoor 'small wedding hall' in the field of care, while operating 40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to support safe care. From 1 million won to 5 million won as maternity support for families with a fourth or higher childbirth, the number of childbirth and childcare products has been expanded from 400,000 won to 190 types.

 

For stable housing, we have signed an agreement with LH and are promoting the ‘Dadungi Nebogeumjari Support’ project for low-income, homeless families with four or more children. In particular, in June, 'Durumi House', the first happy housing for youth, was completed in Anyang 6-dong.

 

Anyang City has also created the nation's largest youth startup fund worth 92.1 billion won and is putting it into the field of youth startups an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dustry, and has been supporting the test fee for young people taking language tests such as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French. .

 

At the same time, the awareness of crisis and efforts to raise awareness about the declining birth rate were also outstanding, such as the “Family Photo Exhibition of Crowded Families”, the signing of a public-private partnership agreement to overcome the low fertility, and the production of Anyang-type population policy brand.

 

Mayor Choi Dae-ho said that a city where it is convenient to raise children will eventually become a factor in raising the fertility rate and influencing the population, and he will actively respond to the low birth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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