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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예술회관, 10월 21~22일 뮤지컬 ‘시데레우스’ 공연
기사입력  2022/10/07 [17:19] 최종편집    김미영 기자

▲ 군포문화재단이 창작뮤지컬 ‘시데레우스’를 공연한다.     ©

 

군포문화재단이 10월 21일과 2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창작뮤지컬 ‘시데레우스’를 공연한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천문학자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금기시되던 지동설 연구를 시작하며 별과 우주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시데레우스’는 갈릴레오가 저술한 ‘시데레우스 눈치우스’라는 책의 제목에서 따온 것이다.

 

‘시데레우스’는 갈릴레오가 케플러가 서로 편지를 주고 받았다는 상상에서 출발, 갈릴레오의 딸인 수녀 마리아의 시선으로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이단으로 비난받으면서도 우주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아름다운 무대와 조명,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우주 풍경도 관객들을 작품에 빠져들게 한다.

 

군포 공연에서는 박민성, 정상윤 배우가 갈릴레오 역으로 출연한다. 케플러 역은 신주협, 배나라 배우가 맡았다. 갈릴레오의 딸 수녀 마리아는 박새힘 배우가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Culture and Arts Center, performing the musical ‘Sidereus’ from October 21st to 22nd

 

 

The Gunpo Cultural Foundation will perform the creative musical ‘Sidereus’ at the Royal Azalea Hall of the Gunpo Culture and Arts Center on October 21 and 22.

 

The musical 'Sidereus' is a work depicting the journey of astronomers Galileo and Kepler to discover the truth of the stars and the universe as they begin to study the heliocentric theory, which was considered taboo. ‘Sidereus’ is taken from the title of the book ‘Sidereus Nunius’ by Galileo.

 

'Sidereus' begins with Galileo's imagination that Kepler exchanged letters with each other, and through the eyes of Galileo's daughter, Sister Maria, Galileo and Kepler are accused of heresy, but the process of finding the truth of the universe.

 

In the musical ‘Sidereus’, the beautiful stage, lighting, and the cosmic scenery unfolding through the screen also immerse the audience in the work.

 

In the Gunpo performance, actors Park Min-seong and Sang-yoon Jung appear as Galileo. Kepler was played by Joo-hyeop Shin and Na-ra Bae. Galileo's daughter, Sister Maria, will be played by actress Park Sae-heem, who meets the audience.

 

This performance is supported by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s Cultural Empathy-Private Arts Organization Excellent Performanc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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