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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안양예술제 평촌중앙공원에서 3년 만에 대면 개최
클래식‧국악‧연극·미술전시·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즐겨
기사입력  2022/10/07 [17:2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10월 1일 저녁의 안양예술제 개막식 공연을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올해로 31주년을 맞는 안양예술제가 지난 10월 1,2일 평촌중앙공원에서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1,000명에 가까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즐겼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양지회(이하 ‘안양예총’)가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을 추억에 담다’라는 주제로 전시, 공연,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일 ‘가을밤에 떠나는 클래식 여행’을 테마로 한 음악협회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협회의 ‘아리랑과 트로트의 추억’ 공연과 가수 부활의 박완규를 비롯한 4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 안양예술제 개막식에서 안양예총 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

 

행사 이틀째인 2일에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안양대표팀의 공연과 연예예술인협회, 무용협회 검무와 연극협회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 등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야외에 마련한 전시장에서는 ‘밖으로 나온 미술관’ 전시가 열렸다. 안양예총 소속 예술인들은 체험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 안양예술제 개막식에서 부활 밴드의 5대 보컬리스트 박완규씨가 노래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31st Anyang Art Festival held face-to-face at Pyeongchon Central Park for the first time in 3 years

 

Enjoy various cultural programs such as classical music, traditional music, plays, art exhibitions, and cultural experiences

 

 

The Anyang Art Festival, which marks its 31st anniversary this year, was held face-to-face at Pyeongchon Central Park on October 1 and 2,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and nearly 1,000 citizens attended and enjoyed a variety of cultural programs.

 

The Anyang Branch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Arts and Cultural Organizations (hereinafter referred to as ‘Anyang Ye Chong’) held programs such as exhibitions, performances, and cultural experiences under the theme of ‘Remembering Yesterday and Putting Today in Memories’.

 

On the 1st, the music association's classical performance under the theme of 'a classic trip on an autumn night' started, followed by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Association's 'Memories of Arirang and Trot' and a congratulatory performance by 4 teams including singer Wan-gyu Park of Resurrection.

 

On the second day of the event, the second day of the event, the Anyang national team performed at the Gyeonggi Youth Arts Festival, the Celebrity Artists Association, the dance association sword dance, and the theater association's new wave drama 'Soo-il Lee and Soon-ae Shim' were performed.

 

In the exhibition hall set up outdoors, the exhibition “The Art Museum that Came Out” was held. Artists affiliated with Anyang Arts Council provided experience booths to provide citizens with opportunities to experience culture an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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