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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12월 6일, 경기도가 위탁한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연성캠퍼스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미영 평생교육원 원장, 박은숙 책임교수, 배은진 반려동물보건과 교수, 이승민 경영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총 90명의 선발 학습자 중 81명이 수료했으며, 표창장 4명, 개근상 11명, 포트폴리오 우수작 7명(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이 수상했다.
졸업식에 앞서 김미영 원장은 “오늘 이 자리가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온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 더 큰 꿈의 성취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하루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여러분의 성공적인 미래 개척을 위해 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든든한 동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연성캠퍼스는 5060세대 신중년을 대상으로 대학 수준의 평생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5060세대의 성공적인 제2의 인생 설계 실현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기관이다.
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번 졸업식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평생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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