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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동안을 이정국 후보 “정진후 저의 의심스럽다”
마지막 선서유세서 거론…네거티브는 매서운 역풍 맞을 것
기사입력  2016/04/13 [08:22] 최종편집    오석균 기자
▲ 이정국 후보가 마지막 선거유세를 하며 유권자들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오석균 기자


이정국 후보(더민주, 안양동안을)는 투표일을 하루 앞둔 12일 범계역 3번 출구 일대에서 마지막 선거유세를 하며 유권자들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은 이 후보는 이날 처음으로 정의당 정진후 후보를 거론했다. 그는 “당명이 정의당이면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본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중단하고 정정당당히 선거운동을 하길 촉구한다”며 “야권단일화에 진정성을 보이기는 고사하고, 지역유권자분들에게 새누리당의 실정과 16년 낡은 권력을 바꿔야 한다는 호소가 아닌, 같은 야권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한 인신공격에만 매달려 뭘 얻겠다는 것인지 그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런 이해할 수 없는 선거전략으로는 더불어민주당과 저 이정국을 지지하는 안양시민들과 야권지지표심 결코 살수 없으며 오히려 네거티브 선거전에 대한 여론의 매서운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지금이라도 새누리당 정권 심판에 힘을 모아야한다는 화이부동의 정신을 차려 늦었더라도 제자리를 찾아 돌아갈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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