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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아트컴퍼니, 문화공연 ‘다함께! 대한민국’성료
이은이 대표 “무더위 지친 시민에 시원함 준 멋진 무대 되어”
기사입력  2017/08/16 [12:29]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지난
11일 의왕청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1세기아트컴퍼니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 21c아트컴퍼니(대표 이은이)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다함께! 대한민국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랑과 소통을 주제 음악으로 기획된 이날 음악회는 21세기아트컴퍼니 이은이 대표를 비롯, 김상돈 도의원 및 복지관을 찾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시종일관 고품격의 문화공연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주관사인 21c아트컴퍼니는 그동안 각종 사회기관에서 전개해오던 사업 성향에 맞춰 분위기 있는 시와 신명나는 음악 등을 공연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이은이 대표의 오프닝 인사 및 소개의 시간이 있었다. 이 대표는 곧바로 자작시 사랑의 낭송을 이었는데 심금을 울리는 시낭송가로 유명한 그가 낭랑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를 읊어 나가자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감성을 자극받는 감동의 무대에 매료 되었다.

 

 

시낭송 시간에 이어 강변가요제 수상자인 가수 김형 씨의 노래 다함께 씽어롱공연이 흥을 돋우었다. 다음으로 소프라노 유미자, 바리톤 정진원, 테너 허양, 가수 홍삼트리오의 리더 홍승현의 공연이 각각 차례대로 이어졌고 21세기 연주자와 참석한 의왕시민이 함께하는 사랑으로를 끝으로 공연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공연 중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음악 하는 정치인 경기도의회 김상돈 의원이 격려차 복지관을 찾아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면서 공연의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공연장을 찾은 시민 김 모씨는 집과 가까운 곳에서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음악회를 볼 수 있어 만족한다. 특히 이렇게 좋은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았다앞으로도 의미 있는 좋은 음악회를 많이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 주관자인 이은이 대표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함을 준 멋진 무대가 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공연을 기획, 준비해 찾아주는 시민들이 문화시민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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