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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1번가 공원 불편 민원, 관할 기관 발빠른 대책으로 해소
나무 가림판중 아단 파손 및 대나무와 잎들 건물 안쪽까지 성장 지적 접수 후 초동대처 호평
기사입력  2017/08/30 [10:34]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안양시 만안구 안양1674-208번지(안양1번가 맥도날드 입점건물)에 있는 건물 임대인의 관리직원 최 모씨는 과거 안양1번가 공원에 대해 몇 가지 아쉬운 문젯거리를 제기한 바 있었는데 관할 구청의 발빠른 후속대책 덕택에 보이지 않게 성취감을 얻는데 충분했다고 한다.

 

그의 전언에 따르면 당시 그가 제기한 첫 번째 사안은 안양1번가공원과 당사 건물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 가림판중 아단이 파손되어 그 공간에 쓰레기가 쌓여있는 문제를 들었다.

 

최씨는 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계속하여 쓰레기가 쌓일 것으로 보여 진다. 하여 계속해서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파손된 부분을 원상태대로 다시 복원하여 가림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두 번째 문제로 대나무와 잎들이 건물 안쪽으로까지 자라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기도 했다.   

최씨는 건물 창문 안으로까지 잎들이 밀고 들어오는 지경에 이른데다가 비가 오면 잎들이 우수수 떨어져서 하수구가 막히는 일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건물 안쪽으로 뻗쳐 들어오는 나뭇가지들을 제거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안양1번가 공원과 건물사이 나무 가림판 훼손된 부분 원상복구와 대나무와 잎들로 인해 불편하신 내용에 대해 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하며 빠른 시정 능력을 발휘해 마을주민으로부터 찬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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