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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회복지협의회,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대성황
이필운 시장, “현장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종사자의 노고에 감사”
기사입력  2017/09/05 [09:36]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정변규 회장, “향후 복지경영생태계 구축에 앞장

 

안양지역 내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가 열여덟 번 째 생일을 맞아 안양에서 마련됐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변규, 준비위원장 김재훈)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를 향한 여정에서 사회복지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등의 행사를 지난 2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국회·정당 인사, 시장, 시의장, 경기도의장, 사회복지 종사자, 기관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가졌다.

 

매년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안양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인의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사회복지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며 사회복지인 화합의 축제한마당을 개최하고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정변규 회장)가 주관하고 안양시, 안양시의회,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 티브로드abc방송)이 후원했다.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유공자표창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사회복지 및 나눔 실천해주신 유공자(3)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유공자(33)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정변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제정, 공포를 기념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활동의 확산을 위해 함께해주신 사회복지활동가를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감사인사와 유공자 여러분께 축하인사를 전하고 싶다.”우리 협의회는 융합과 상생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고 있으며 민간·공공을 연결하는 전달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아가 사회공헌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각종 사업을 개발, 추진하고 사회복지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 지원을 강화해 복지경영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데도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이필운 안양시장은 복지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어느 때보다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과 노력이 중요한 이 시기에 여러분과 함께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의 고질적 문제를 해소하고, ‘더 나은 복지, 더 좋은 안양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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