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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의 Key플레이어 될터”
더 나은 미래 위해 노력의 삶을 사는 '박승진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장'
기사입력  2017/09/08 [16:31]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헌신적 봉사는 물론 지역내 청년 취업까지 돕는 파수꾼

 

자신의 소질을 끊임없이 계발하고 연구하는 사람은 일시적 성공을 이룬 사람보다 사회와 오랫동안 공유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늘 낮은 자세로 지역 사회의 보다 밝은 미래만을 바라보며 자신의 특별한 재능과 봉사 정신을 발휘하는 354-B지구 평촌라이언스클럽 박승진 회장은 사업가이자 교수, 사회봉사자 등등...이 같은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인물이다.

 

소탈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는 그는 때론 저돌적인 리더십과 심도 있는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지역에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문제 등의 난제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얻고 있다.

 

라이온스의 모범적인 라이언이 되다

지혜롭고 현숙한 아내와 21남의 다자녀 가정에 3대가 함께 사는 보기 드문 대가족의 가장이기도 한 그는 곰탕과 배가 유명한 전남 나주가 고향으로 그곳에서 쭈욱 성장하다 스무살이 되던 해 가족을 따라 상경, 지금껏 안양시 호계동에서만 27년을 살아왔기에 안양이 제2의 고향이라 해도 무방하다.

 

지난 6월초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평촌라이언스클럽 회장에 추대된 박 회장은 당시 취임식에서 우리 클럽은 지난 10년간 모든 회원의 헌신적인 봉사로 클럽을 든든한 반석 위에 세워졌다.”앞으로 나아갈 10년의 미래를 계획하고 전 회원이 하나로 뭉쳐 평등한 봉사의 대열에 선두가 돼 섬기는 리더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평촌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불우시설 쌀 전달과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장학생 수업료 지원, 사랑의 집수리, LCIF(국제재단기금) 등을 통해 2천여 만 원을 지원해오며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국제사회봉사단체로 성장해오고 있다.

 

최근 그는 2017-18년 회장으로서 평등한 봉사자로 선한 부담을 갖고 지나온 10년의 봉사, 나아갈 10년의 미래라는 주제로 평촌라이온스클럽의 나아갈 10년을 준비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지금처럼 라이온스 회장으로 인정받기까지에는 많은 우여곡절과 노력이 그를 지배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처음 그는 경기가 어려우면 가장 먼저 힘든 곳이 복지의 사각지대라고 판단해 그 일념하나로 라이온스에 입성, 협회의 본 목적을 잘 숙지한 채 평회원부터 시작하여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 시간일 수 있는 10년의 세월동안 욕심을 버린 채 단계적으로 헌신적인 노력에만 몰두했다.

 

그 결과 다소 이른 나이에 회장을 역임하면서 354-B지구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장까지 맡을 수 있었고 지역내 독거어르신 주거 환경개선을 비롯한 소외 지역의 이웃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 등을 이어가는 데에 주저함이 없었다.

 

박 회장은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부분의 모든 것을 공양하며 어르신 섬김을 친부모님 모시듯 했는데 이를 지켜본 회원들은 라이온스의 모범적인 라이언으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사회적 난제 박멸하는 진정한 공인된 지역일꾼

저돌적인 그의 눈부신 사회 활동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대통령직속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간사로 위촉 되어 평화통일 조성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소외된 계층, 장애인가족, 청소년문학지원 등 타의 모범이 되는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업 등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 싱크 탱크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7년부터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이하 협회)의 상근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정보문화 진흥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그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5년간 1000여명이 수혜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대한 사랑의 PC전달 사업,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에게 노트북 전달사업 등을 함께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젊은 사업가라서인지 구직난으로 고생하는 청년실업자들에게 유독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박 회장은 이곳에서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이끄는 중추 역할을 수행할 웹에이전시 기업과 미래 인재들을 선정, 청년인재 육성 사업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한국웹에이전시협회, 안양대학교가 매년 공동주최하는 ‘ICT어워드코리아시상식이 바로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ICT어워드코리아는 지난 2004년 전국정보과학경시대회라는 명칭으로 시작돼 2015ICT어워드코리아라는 명칭으로 변경됐는데, 14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현재까지 25000여 참가자를 배출, 우리나라 주요 정보문화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 대회는 올바른 정보문화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이 산업을 떠받치는 선순환 정보문화 육성을 목표로 시작됐는데 초중고, 대학, 일반, 기업에 이르기까지 선순환 구성요소가 잘 갖춰진 모범적인 대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회장은 대회를 통해 수많은 정보기술(IT) 인재가 배출됐고 인재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산업현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행사를 통해 기업에게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수상기업 직원의 사기진작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ICT는 창조경제 핵심기반이며 모든 산업과 기업의 인프라로써 기존 상품을 고도화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는 행사로써 ICT어워드코리아를 활성화해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가 이끄는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이사장 박승진)는 지난 200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공익법인으로 설립, 370여 회원사와 7000여 회원으로 구성되었다.

 

협회는 IT융합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산업현장과 대학의 산학연계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ICT 전문인재를 양성하여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ICT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책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이공계기술연수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협회는 이로 하여금 매년 300여 청년들이 자신의 인생을 계획하고 훈련된 기술로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협회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프로젝트인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협회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대학과 산업현장의 일자리 미쓰 매치를 해소함에, 대학에는 산업현장의 신기술을 전하고, 기업에는 전문기술인을 양성하여 공급함으로 산업현장의 인력난과 심각한 사회문제인 청년실업을 해소함에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실제로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 중 가장 성과가 높은 프로젝트로서 만족도역시 높은 사업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키플레이어가 되고 싶다는 박승진 회장은 “ICT융합산업이 발전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구조를 만들기 위해 KISE 청년취업아카데미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특히 2017년도에는 정보기술과 인문학적 사고가 만나 정보기술혁신을 이루는 해로 기억될 것이며 인문계열 청년실업 문제해결에도 앞장서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후진 양성 노력에도 게을리 하지 않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겸임교수를 비롯해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외래교수, KISE인재개발원장을 역임하며 후학들을 길러내고 있다.

 

이처럼 그의 열성적인 청년인재 양성의 노력은 단기간 내에 곧바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지난 2015년에는 정보문화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2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부로부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는가하면 올해 6월 초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30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당시 주최 측은 박 회장이 지난 14년간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였고, 유휴 PC 지원사업과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에 대한 노트북 지원사업을 통하여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 왔으며 청소년 정보문화 경진대회인 ‘ICT어워드코리아개최 등으로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끄럽지 않은 사회상을 만인과 공유하고픈 사람

그는 오랜만에 걸려오는 지인의 전화에서 잘 지내시는가?’라는 전화를 받게 되면 항상 감사합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부지런히 앞만 보고 잘 달려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는데,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항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온 저에게 딱 맞는 표현인 것 같다.”며 자신의 행동에 만족해했다.

 

최대호 전 안양시장과 오랜 인연이 있는 그는 얼마 전 최 전시장에게 받은 친필 글귀를 잊을 수 없다고 말한다.

 

평소 그를 존경한다는 그는 최 전시장께서 젊은 혈기에 불도저 같은 저를 지켜보며 박 회장에게 딱 맞는 글귀라며, 평소 저를 마음에 두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주신 거 같다.”고 자랑했다.

 

그는 직접 최 전시장으로부터 받은 글귀를 보여주며 “‘不爲也, 非不能也불위(不爲)한 것이지 불능(不能, 불가능不可能)한 일이 아니다. 안하는 것이지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는 깊은 뜻이 담겨있는 선물이다.”고 흐뭇해했다.

 

그는 비록 긴 인생을 살진 않았으나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니 정말 그렇게 살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 글귀를 오랫동안 보관하고 싶어 액자에 새겨 사무실 한켠에다 걸어 두게 되었다. 그리고 마음이 지칠 때면 그 글귀를 아무도 모르게 속으로 외쳐 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미래 청년들에게 당부하고픈 말을 전했다.

 

그는 직업과 꿈,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요즘 청년들에게 물어보면 직업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대개 이 세 가지를 같은 뜻으로 이해하고 대답한다. 대학생으로서 소중한 젊은 시절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이고, 구체적,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누구도 대신 살거나 책임져 주지 않는다. 그 책임은 오직 여러분의 몫이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 일 뿐이다. 그리고 꿈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되어야한다. 여러분의 꿈은 공무원, 회사원, 전문직이 아니다.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타인에게 나의 것을 나누고 배려할 때 얻어지는 행복감이라 하겠다. 비로소 소중한 그 어떤 삶이 만들어지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밀레니엄 시기 30살에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포기했던 대학을 진학 했다던 그는 16년이 지난 지금 정보통신공학사, 경영학석사를 취득하고 지금은 박사학위 마지막 학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저의 꿈은 원대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폴리텍 대학을 설립하는 것이다.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내가 죽어서도 나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이 같은 공식을 학교 설립으로 반증해주고 싶다.”고 개인적 바람을 전하면서 오늘도 자신의 하루 일과에 적용된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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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멋있네요 벚꽃 17/09/13 [00:16]
가족들도 자랑스러워 하겠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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