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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일번가 부근 삼덕공원 플리마켓 개최 방안 촉구
구민. “다양한 연령층 이용 가능한 플리마켓 되어야”주장
기사입력  2017/09/13 [10:11]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최근 안양에서는 만안구민인 강 모씨가 안양동에 자리한 삼덕공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하는 방안을 관할 구청에 정식으로 제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인 강씨 주장에 따르면 안양시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벼룩시장/장터)는 평촌중앙공원과 명학공원에서 매주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서울의 청계천, 동대문, 홍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 이곳저곳에서 지역 이벤트로 플리마켓을 개최하는 곳이 많은 실정이다.

 

그는 안양역 근처에서도 매주토요일 혹은 한 달에 한번 플리마켓을 개최했으면 한다. 안양역과 안양일번가에서 도보5분 거리에 있는 삼덕공원은 번화가와 주택가를 아우르는 곳이면서 만안구 교통중심지에 있어서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장소 선점 배경을 설명했다.

 

덧붙여 안양일번가는 타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하는 곳인데, 근접한 공원에서 작은 이벤트를 더하면 안양일번가 방문객들이 둘러보는 반경을 넓힐 수 있고, 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들에게도 작은 이벤트의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강씨는 또 기왕이면 수제제품, 새것 같은 중고제품(액세서리, 수제음식, 천연 향초비누, 열쇠고리, , 장식용소품 등)등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것들을 파는 장터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기존의 평촌벼룩시장은 대부분이 중고제품으로 바닥에 천을 깔아서 파는 분위기였는데 이용층 대다수인 30대 후반~40대 주부를 위한 생활중고제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젊은 층이 많이 방문하는 안양일번가와 근접한 삼덕공원에서 새롭게 남녀노소, 방문객,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생겼으면 한다. 새제품(수제 등), 예쁜 소품 등도 팔아서 10대부터 80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착한 가격의 예쁜 물건이 가득한 플리마켓을 만들어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다양한 연령층의 자리로 승화해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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