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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4일간의 여정 성공리 폐막
사회자 아역배우 이형석·고주연, 개막공연 이진아
기사입력  2017/09/15 [11:16]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홍보대사 채경·타카다 켄타, 개막작 감독 알렉스 스미스 등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린 개막식은 아역배우 이형석과 고주연이 사회를 맡았다. 

 

행사에는 이필운 조직위원장(안양시장)의 개막선언과 홍보대사 ‘무비아띠’ 채경과 타카다 켄타의 인사말, 류훈 집행위원장의 환영인사, 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소감이 이어졌다. 

 

이후 개막축하공연으로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가수 이진아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의 두 번째 개막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개막작으로는 관계가 소원한 아버지와 아들이 겨울의 혹독한 야생 속에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과정 가운데 가정의 회복을 그린 영화 ‘워킹아웃(알렉스 스미스, 앤드류 J. 스미스)’이 상영되었다. 

 

개막작 감독 알렉스 스미스가 직접 영화제를 찾아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23개국 59편(장편 15편, 단편 44편)의 다양한 영화로 관객을 찾아갈 청소년을 위한 영화 축제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안양시 일원(평촌중앙공원, 안양아트센터, 롯데시네마 평촌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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