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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라이온스클럽,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에 100만원 기탁
자립관 아이들 초청 영화 관람 전개
기사입력  2017/09/15 [11:28]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평촌L 박승진 회장, “자립관 아이와 함께 한 영화관람 즐거워

 

평촌라이온스클럽(회장 박승진, 이하 평촌L)14일 오후 7시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오경란 관장)에 봉사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와 함께 영화관람(킬러의 보디가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7-2018회기 박승진 회장과 함께하는 봉사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자립관 아이들과 봉사자들 25명을 초청,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원 및 네스 2550여명이 킴스아울렛 CGV 영화관 3관을 대관하여 봉사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선택한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를 함께 관람했다.

 

행사를 주관한 평촌라이온스클럽 박승진 회장은 오늘 뜻 깊은 자리가 성공적으로 열수 있게 도와주신 라이온스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지역내 소외 이웃들에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오늘 자리해준 자립관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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