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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제과협의회 안양지부, 안양시민축제서 사회 봉사 전개
김용학 지부장 “세상서 제일 맛있고 따뜻한 향기로운 케익 맛보세요!”
기사입력  2017/09/20 [10:52]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
)대한제과협회 안양시지부(지부장 김용학)의 김용학 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임직원들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린 ‘2017년 안양시민축제(주관 안양시청)’에 참가해 시민들에 직접 제빵기술 등을 선보이며 동시에 판매까지 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빵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협회가 직접 전개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서 김용학 지부장을 비롯, 참여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케익, 모닝빵, 롤케익, 초코머핀 등 정성이 듬뿍 담긴 빵을 직접 만들었다.

 

기획, 주관자인 김용학 지부장은 오늘 우리 회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빵을 만들었다. 축제에 오신 많은 시민들께서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빵을 구입해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간 대한제과협회 안양시지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따뜻하고, 향기로운 케익과 빵을 만들어 제공, 안양권내 각 사회기관 단체에도 많은 기여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에도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 빵을 판매해 그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김 지부장은 뜻 깊은 지역 대축제에 저희도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동네 빵집들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다른 행사와 겹쳐 방문하지 못할 때는 미리 만들어 둔 빵이라도 꼭 보내주는 등 아이들과의 약속을 무엇보다 귀하게 지키는 점이야말로 제과협회 회원 여러분들의 가장 훌륭한 점이라 생각된다.”라며 회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아울러 앞으로도 이번 행사를 포함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를 활용한 협회 차원의 사회적 기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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