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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프리미어호텔 김상교 대표의 ‘행복한 동행’ 눈길
추석 앞두고 불우 이웃에 사랑의 생필품 600개 전달
기사입력  2017/09/27 [13:10]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김상교 대표, “지역내 소외 이웃 위해 더 많은 나눔 전개 할 것

 

안양시 만안구에 자리한 CS프리미어호텔(대표 김상교)이 한가위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25행복한 동행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매년 갖는 이날 선물세트 증정식에는 CS프리미어호텔 김상교 대표를 비롯해 주간현대신문 이여춘 발행인과 홍삼식 복지문화국장, 각 사회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랑의 나눔 행복한 동행행사의 성공적 기원을 위한 박수를 보냈으며 전달된 상품은 현장에서 안양시 관내 복지관과 다문화가족 그리고 장애우 단체 등에 전달됐다.

 

이날 600개의 선물세트를 기증한 CS프리미어호텔 김상교 대표는 작은 나눔, 행복한 동행이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하게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작은 나눔 실천은 2006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연말이면 사랑의 쌀 나눔 행사그리고 설날에는 선행 장학금을 전달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러한 일들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그는 스스로 수익창출을 하는 수익 창출적 복지를 실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고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김 대표가 실천하는 수익 창출형 복지퍼주기식 복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바람직한 대안으로 주목되고 있다. 흔히 말하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지속 가능한 복지의 실천적 모델이 되고 있기 때문.

 

이렇게 기부한 돈을 모아서 추석과 설날 그리고 연말에 소외계층에 장학금과 사랑의 쌀 나눔, 생필품 나눔을 하면서 소외계층과 행복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그의 선행을 지켜본 한 주변 인물은 김상교 대표가 펼치는 나눔 실천이 불씨가 되어 들불처럼 번져 나가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문화로까지 정착되어가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하며 사회 봉사정신이 투철한 그의 이웃사랑을 높게 평가했다.

 

끝으로 김 대표는 나의 이웃 사랑은 여기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지금보다도 앞으로 사업을 더욱 더 넓히면서 우리 지역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돈도 벌면서 좋은 일을 하면 일석이조가 아니겠느냐.”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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