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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철 신임 안양시동안구청장, 5大구정방향 밝히며 취임
열린 행정·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주민만족도 높일 것!
기사입력  2017/10/12 [16:35] 최종편집    유정재 기자
▲     ©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이의철 신임 안양시동안구청장이 열린 행정,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등 5대 구정방향을 밝히며 10일 취임했다.

 

이날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이 청장은 38년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동안구 발전과 지역문제 해소를 위해 모든 정성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통을 통한 열린행정 사람중심의 따뜻한 복지시책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 밝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등 5대 구정방향을 밝혔다.

 

특히, 지역의 작은 민원도 귀담아 듣는 열린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현장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동안구 공직자들 또한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8대 동안구청장으로 취임한 이 청장은 지난 1979년 기술직 공채로 안양시에서 첫 공직 입문을 했으며, 2015년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주택국장을 지내고 이달 1일자 동안구청장으로 발령받았다.

 

특히 40년 가까운 공직생활에서 도시계획 등 기술 분야에서는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취임식에 이어 이 청장은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8개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마치고 본격적인 구정행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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