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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호 도의원, ‘교육은 미래다’ 주제 정책토론회 열어
기사입력  2017/12/04 [15:18]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채호 도의원이 도내의 현안을 두고 여는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네 번째로 치러지는 것으로 ‘교육’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에 의해 성장하는 시대에 맞춰 ‘시민주도 성장시대, 교육은 미래다’.라는 주제로 지난 8, 9, 10월에 이어 4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 오후 4시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진)에서 열린 제4차 정책토론회는 임채호 의원이 좌장으로, 21세기 교육연구소장인 이종태 박사의 “교육은 삶이고, 삶은 자치다” 정진후(19대 국회의원) 전 의원의 “교육으로 희망을 말하는 지방자치단체”  경기도교육청 장은주 특수교육과 장학관의 “장애인 배려, 비장애인에게 더 큰 혜택이 된다” 등 다양한 주제발표를 통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정책,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이해하고 공유하는 통합사회를 꿈꾸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임채호 의원은 “세상은 사람중심의 사회, 이해와 공유의 사회로 변하고 있다”고 말하며, “변화의 주인공이 누구이며 세상의 주인이 될 세대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교육은 미래다”라는 토론을 통해 그 답을 구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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