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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앙행정기관 평가 등에서 46차례 기관표창
정책 응모 73건 채택... 보조금 114억원 확보도
기사입력  2017/12/18 [14:36]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중앙행정기관 평가와 경기도 평가에서 46차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시는 12일 올해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중앙행정기관 평가에서 22건, 경기도 평가에서 13건 등 총 46차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책응모채택 역시 73건이 선정되어 안양시는 기관표창 시상금 2억 원, 응모채택 보조금 114여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양시는 이번 수상의 의의를 안양형 복지모델의 성공적 평가와 지역경제상태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에서 찾았고, 안양시 안전 컨트롤 타워 U-통합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명품시정 입증한 결과라고 밝혔다.


안양형복지모델이란 동절기 취약계층 종합대책 수립을 통한 안양시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의 일환이다. 시는 지난 4월 ‘동절기 특별 종합대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은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시는 이달 11일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7년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와 이에 필요한 인력 공급을 위해 연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진행한 ‘시험인증(섬유)산업 인력양성·취업연계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시는 경기도 시군 기업SOS 시스템 운영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안양시의 대표적인 혁신 시책인 U-통합상황실과 스마트폰 안전귀가도우미 서비스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혁신 우수사업 공모에서 거점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


시는 현재 행정안전부와 함께 안양시와 같은 생활권의 인근 6개 시(의왕·군포·과천·광명·안산·시흥)가 앱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손잡고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성과가 나왔다”며 “올해 성과를 밑바탕 삼아 내년도에는 제2의 안양부흥의 토대를 완성해 살기 좋은 행복한 안양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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