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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앞 대형 트리 점등 시작
11일부터 점등, 시민들의 행복과 희망 염원
기사입력  2017/12/18 [14:41]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시청 앞 광장에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시민들의 행복과 희망을 염원하는 트리를 설치하고 지난 11일부터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LED 대형트리, LED 장미정원 등을 기존의 수목조경과 어울리게 설치하여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시청에서 성탄절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즐기며,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시는 지난 5월에도 경비실을 주민 쉼터로 리모델링하는 등 딱딱한 관공서의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이 편히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시는 이번 트리 점등행사 또한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관공서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자유로운 소통을 하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가족들과 함께 시청을 찾아 성탄절 분위기도 느끼고 새해 소망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라며, 시청 앞 광장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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