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자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재우의원, 경기도 세수추계 경제정책 변화 적절성 여부 집중 점검
경기도, “경기도의 세수 변동에 대하여 면밀한 모니터링을 시행”
기사입력  2017/12/18 [15:42]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도의회가 진행한 예결위 4일 심의에서는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재난안전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학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문화체육관광국,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농정해양국, 축산산림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예산심의가 있었다.

 

윤재우(더불어민주당, 의왕2) 예결위원은 “2018년 본예산을 편성하며 지방세를 전년도 본예산 대비 1조 3,419억 원 증액 편성하였는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변화하고 있고, 지난 11월 30일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1.5%로 인상하였다”고 하며, 경기도의 세수추계가 이러한 상황변화를 적절하게 반영한 것인지 집중 점검했다.

 

이에 대하여 조청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윤재우 예결위원의 지적에 대하여 동의하며, “경기도의 세수 변동에 대하여 면밀한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윤재우 예결위원은 경기도가 조성한 슈퍼맨 펀드의 운영상황도 점검하고, 운영능력을 초과하여 무리하게 신규 펀드를 조성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과 관련해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하고 불필요한 행정비용은 절감하여 사업계획을 재검토 할 것을 요구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