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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호의원, 공동주택 노후배관 교체사업 관련 시민大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7/12/18 [15:43]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임채호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공동주택 노후배관 교체사업의 지속적인 유지와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민관이 함께 구축해 나가기 위한 시민大토론회를 개최하였다.

 

5일 안양시 동안 평생교육센터에서 열린 시민大토론회는 임채호 경기도의원(기획재정위원회)을 좌장으로, 김선화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의 “공동주택 노후 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의 현황과 문제점”, 한이덕 박달 우성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사례발표에 이어 오병관 경기도수자원본부 상하수과 사무관의 “녹슨 상수도관 개량사업 성과 및 향후 계획”과 이성우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양지회 동안3지구장의 “안양시 노후배관 교체사업 실태와 개선대책”, 그리고 조영무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의 “공동주택 노후 수도배관 교체 지원사업의 추진방향” 등 다양한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임채호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현재 안양시민의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 사업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주는 토론회가 되었다고 밝히며 참여해준 토론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안양지회장(김영연)외 15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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