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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중앙도서관, 어린이책마루 새롭게 오픈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기사입력  2018/01/10 [16:2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어린이를 위한 전용 독서, 체험공간인 의왕시중앙도서관 어린이책마루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왕시는 지난 10일 중앙도서관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다독자 및 책읽는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책마루 리모델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시는 도서관 내에 수유실과 영화상영 및 동화구연을 위한 멀티룸, 친환경 자재로 편백 문화교실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단순히 도서관의 역할만이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의왕시평생학습동아리 ‘아미치 팬플룻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 시상식, 테이프컷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3D체험형 동화구연, 복주머니 만들기 체험,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으며, 강당에서는 ‘겨울나라 마술사’를 주제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어린이책마루가 편안하고 쾌적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도서관 시설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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