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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아침마당 출연해 꿈을 펼친 가수 이조아
설운도, "트로트 앞날 밝아... 실력도 음악적 감각도 갖춰"
기사입력  2018/01/25 [18:0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류연선 기자] KBS1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진행하는 '도전! 꿈의 무대'의 패자부활전이 지난 24일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전자 중 혜은이의 ‘진짜진짜 좋아해’를 색소폰 연주와 함께 부른 이조아가 패널로 출연한 가수 설운도에게 좋은 평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도전! 꿈의 무대’는 평소 가수를 꿈꿔온 가수 지망생이나 무명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의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1등을 차지한 참가자는 계속 출연하여 경합하고 5주 동안 우승하면 스타 작곡자에게 곡을 받아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날 '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은 오유경 아나운서의 사회와 함께 방송인 김혜영, 황기순, 가수 설운도가 패널로 등장했고, 풍금, 임영웅, 이종호, 이병철, 이조아 등의 가수들이 차례로 등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 아침마당에 출연해 주목받은 가수 이조아(사진-KBS방송중 캡처)     © 경기브레이크뉴스

 

 

설운도씨는 이조아의 노래를 듣고 “트로트계의 앞날이 밝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운도씨는 진지한 표정으로 이조아의 무대를 지켜보았고 감상을 묻자 “제가 색소폰 부는 여자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운을 띄운 후, “심장이 떨려서 말을 못 하겠다”, “이 프로그램 보고 있는 어머니들 모두 점수 많이 주실 것” 등의 말로 극찬했다. 또 “실력은 물론 음악적 감각도 다 가졌다”고 평하며, “오늘 이 자리 나온 것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패널로 출연한 황기순은 “이름을 알리기 위해 무명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간절함을 배웠다”며, “일찍 데뷔한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말로 오랜 무명생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조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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