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적극적인 지원 노력 인정 받아
기사입력  2018/02/09 [16:4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가 최근 전국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벤처기업부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의왕시 최초의 창업지원 공간인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의왕시와 계원예술대학교간 관·학 협력의 형태로 운영되며, 예비창업자는 물론 1인 창조기업들에게 창업의 전과정을 지원하여 지역경제를 이끌 혁신적인 CEO를 양성하고 있다.

 

여기서는 창업공간 제공과 사업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원하며,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비롯한 인증비용 지원과 전시회 비용, 각종 홍보마케팅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1인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연계도 활발하게 진행돼 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열린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1인 창조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대중들에게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받기 위한 크라우드펀딩도 목표금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들을 통해 1인 창조기업들은 지난 1년간 총 20개 기업에서 매출 25억원, 수출 14만불, 고용창출 14명 등 큰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제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1인 창조기업과 같이 혁신적이고 유기적인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들이 성장할 때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1인 창조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