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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2월부터 SNS ‘희망알리미 톡’ 운영
기사입력  2018/02/09 [16:4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의왕시는 이달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사진 - 의왕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의왕시는 2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집중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카카오톡에서 ‘의왕시 희망알리미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위기가구를 신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역 주민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간단한 인적사항과 위기상황을 카카오톡 1:1 채팅으로 신고하면 2일 이내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자 및 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조사를 실시한 후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정순 희망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웃주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희망알리미톡이 지역주민들에게 빠르게 전파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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