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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덕천초등학교 ‘중학교 학군 추가배정’ 관련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8/02/16 [09:1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크뉴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지난 8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한구용 교육장, 최대호 前안양시장,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김용운 입주자대표회장, 덕천초등학교 학부모대표회 박지영 감사 등 덕천초등학교 ‘중학교 학군 추가배정’ 관련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덕천초등학교 올해 중학교 지원상황은 총 84명이고, 만안구에 24%, 동안구A 12%, 동안구B 64%가 지원했다. 이중 동안구B에 1,2순위 부흥중, 호계중 인데 호계중은 통학거리가 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원을 한 학생이 없다.

 

▲ 간담회 전경(사진 - 경기도의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김용운 입주자대표회장는 교육청에서 “동안구B지역 중학교 학군배정에 있어서 3순위로 범계중을 추가지원을 할 수 있도록 검토 바란다”고 말했다.

 

 

한구용 교육장은 “중학교 우선배정 문제는 원도심학교 재학생과의 형평성 문제, 우선 배정으로 인한 일부 학교 편중 우려 등 고려하여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광희 의원은 출산율저하로 인하여 안양시에서는 최근 전체 약 71학급(1,825명)으로 줄었다 며, “최대한 인근 학교로의 배치를 통해 학생 통학여건 개선과 학생·학부모의 통학부담 완화를 위해 더욱더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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