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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카네기클럽 총동문회 ‘2018 한마음척사대회’열어
기사입력  2018/02/27 [10:22]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이성관 기자] 지난 23일 안양에 위치한 아르떼 컨벤션에서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카네기클럽 총동문회 ‘2018 한마음척사대회’가 열렸다.

 

▲ 척사대회 전경     © 경기브레이크뉴스

 

척사란, 던진다는 뜻을 가진 척(擲)과 윷을 뜻하는 사(柶)가 합쳐진 말로써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에 하는 윷놀이를 일컫는다.

 

▲ 윷놀이를 즐기고 있는 카네기클럽 회원들     © 경기브레이크뉴스

 

금번 척사대회에서는 윷놀이뿐만 아니라 제기차기와 비석치기, 팔씨름, 딱지치기 등의 전통놀이를 볼 수 있었고, 동계올림픽에서 인기를 얻은 컬링종목을 전통놀이와 접목한 짚신컬링과 같은 놀이도 진행되었다. 짚신컬링은 바닥에 그려놓은 과녁에 신고 있는 짚신을 던져 과녁 중앙에 가까운 짚신의 주인이 승리하는 놀이다.

 

▲ 정월대보름 소원빌기     © 경기브레이크뉴스

 

전통놀이에 참가하는 회원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놀이에 임했고, 승패가 결정나거나 재밌는 실수가 나올 때마다 환호와 웃음이 터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 짚신컬링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척사대회에는 박경애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지역 카네기클럽의 역대 회장 및 현 회장 인사 등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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