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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 안양시장 후보자초청 사회복지정책 토론회 열어
기사입력  2018/06/11 [16:46]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  지난 1일,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안양시장 후보자를 초청하여 사회복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이훈 회장, 부흥종합사회복지관장)에서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양시장 후보자를 초청하여 사회복지 정책토론회를 6월 1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최대호, 자유한국당 이필운, 바른미래당 백종주 안양시장후보가 참석하였으며, 안양시 사회복지사 및 예비사회복지사 200여 명이 함께하여 안양시 사회복지사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더했다.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안정적 일자리, 안양시 사회복지 기준 마련, 공공시설물 활용, 민관협력 등 5가지 사회복지정책을 후보자들에 제안했다. 세 후보자는 안양시 사회복지정책 협약서에 서명하며 핵심제안인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시장의 책무로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토론회는 각 후보자의 사회복지 정책 제안을 확인하고 안양의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의 장이 되었으며 현장의 사회복지사들에게는 사회복지 처우개선, 사회복지 정책에 대해 소리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안양시사회복지사협회 이훈 회장은 “이날 참석해주신 후보자 3명과 함께 생각을 나눠주신 200여 명의 안양시 사회복지사 및 예비사회복지사에게 감사하다”며, “더불어 안양시 사회복지사를 대표하여 시민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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