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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 안양서 개최
기사입력  2018/10/25 [16:07]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어제(24일) 안양아트센터에서는 ‘2018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가 개최됐다.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는 경기도의 각 지역 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와 기본 취지를 되새기는 행사이다. 매년 이어지는 이 대회는 주로 수원지역에서 열렸는데, 안양시의 협조와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이재환 회장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올해에는 안양에서 개최됐다.

 

▲ 2018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 회원대회 전경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식순에 따라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의 이재환 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최대호 안양시장의 환영사와 임귀선 경기도협의회장이 대회사 낭독이 이어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환영사에서 “사회가 급격히 다변화됨에 따라 공동체에 대한 의식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며, “본 대회를 계기로 경기도와 안양시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강령처럼 모범이 되는 도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진 대회사에서 임귀선 회장은 “이번 회원대회는 ‘소통과 포용, 화합과 번영’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공의 가치가 흔들리는 어수선한 시기를 소통과 화합이라는 열쇠로 극복하길 기대하며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가 새로운 경기도에서 한층 빛나는 대통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경기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진실・질서・화합이라는 3대 이념을 기반으로 한 윤리의식 함양, 기초질서 확립 등의 운동정신이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이밖에도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의 축사와 중앙회장 직무대행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 회원대회를 마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사에 이어 유공자표창과 우수회원 및 협의회 시상이 이어졌다. 유공 표창은 김주섭 남양주시협의회장과 오산시협의회의 이래영 명예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군포시협의회의 이영자 여성회장과 안양시 부림동위원회의 김현숙 위원장, 의정부시협의회의 전현례 여성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유공회원 30명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경기도지사표창이 35명의 유공회원에게 주어졌다.

 

 

회원대회는 회원 결의문 낭독과 회가인 ‘바르게살자’를 제창하고 폐회선언을 하며 마무리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 협의회의 이재환 회장은 “안양에서 펼쳐진 이날 대회를 통해 각종 표창을 받은 회원이 284명에 달한다”며, “회원들이 더욱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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