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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 카네기, ‘제7회 도전골든벨’ 행사 열어
기사입력  2018/11/12 [14:23]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지난 10일, 안양종합운동장 별관에서는 안양군포의왕과천 카네기 ‘제7회 도전골든벨’ 행사가 열렸다.

 

▲ 카네기 골든벨 행사 현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 행사는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의 고교생들 25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는 주최 측인 안양군포의왕과천 카네기 총동문회 박경애 회장 외 다수 임원진들과 최대호 안양시장과 국중현 경기도의원 등을 비롯한 정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또 관중석에서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최대호 안양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자리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류가 세상에 나타나 문명을 이룬지 불과 2000여년 밖에 되지 않아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며, “그 바탕에는 시대마다 교육과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를 열어간 노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어서 “오늘 골든벨을 울린 학생이든 그렇지 않은 학생이든 이 자리에 참여해서 도전했다는 것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라며, 학생들이 긴장하지 않고 문제를 잘 풀길 기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최돈익 상임고문     © 경기브레이크뉴스

 

또 행사를 마련한 박경애 회장도 학생들을 격려하며 마음껏 기량을 펼쳐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답을 적은 판을 들어올리는 학생들     © 경기브레이크뉴스

 

본격적인 문제풀이가 시작되기 전 식전 공연에서는 성문고, 충훈고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 참여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상품들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최종적으로 골든벨은 울리지 못했지만 1위를 차지한 신성고등학교 2학년 권효준 학생이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2위는 우성고 1학년 이지연, 3위는 군포중앙고 1학년 황해찬, 4위는 백영고 1학년 이현모 등의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상금을 받았다. 또 이날 참여 학생들을 위한 각종 부상이 준비되었는데, 골든벨을 울릴 경우 지급하려 했던 노트북은 추천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여됐다. 그밖에도 스타트휠, 전자렌지,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상품들을 행운상품으로 참석한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 상금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박경애 회장과 권효준 학생     © 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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