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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블록체인 기술은 미래의 일자리 창출의 주역
박승진 이사장, "가상화폐로 인해 잘못된 기술로 인식... 새 일자리 창출여부에 초점둬야"
기사입력  2018/11/21 [16:06]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는 오늘(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블록체인 산업과 청년일자리 창출방안이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석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체인뉴스와 다지털인사이트가 공동 주관하였다.

 

▲ 공개토론회 포스터 (사진 -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석현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변화의 시대에 대한민국은 중대한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러한 “4차산업의 핵심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금융, 정보통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활용되고 우리 삶 전반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말했다.

 

 

이어서 “새로운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고 더욱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불록체인 기술을 통해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갈수 있다면 우리는 과감한 결단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토론회를 주관한 이석현 국회의원 (사진 -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주제특강에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임요송 이사, 주제발제에 국내유일의 블록검증자 인 카이스트 조재우 박사가 발표하였다. 이후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이승재 크립터스 이사, 노진우 핵슬란트 대표의 패널토론으로 이어졌다.

 

 

박승진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블록체인기술이 가져올 고용창출은 이미 사회적 아젠다로 부상하고 있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의 중장기적인 고용효과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 공개토론회 전경 (사진 -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은 가상화폐라는 사회적 이슈에 묻혀 그 기술이 마치 잘못된 기술인 듯 안식하고 있다”며, “우리가 보는 것은 오로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여부에 초점을 맞춰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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