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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열려
기사입력  2018/12/14 [11:58]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한국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12일 비산동에 위치한 그레이스켈리 웨딩홀 3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 우수기수 포상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이・취임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지역의 유력 정치인과 한국카네기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원 등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축사를 하는 최대호 안양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박경애 전 총동문회장은 이임사에서 임기동안 활동한 내용을 소개하고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박 전 회장은 지난 1년간 총동문회를 이끌며, 역대 회장들의 극찬을 받을 만큼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바 있다. 박 회장은 이임사에서 취임을 하게 될 정영달 신임회장에게 격려와 신뢰를 보냈다.

 

▲ 클럽기를 건네는 전·현직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취임식이 있기 전 공로패 증정식과 우수 회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곧이어 이어진 취임식에서는 전임 회장이 신임회장에게 카네기 총동문기를 물려주는 퍼포먼스를 통해 이임을 선언하고 정식으로 신임회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  취임사를 하고 있는 정영달 신임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신임회장이 된 정영달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 회장들의 업적이 높아 어깨가 무겁다”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미숙한 회장을 위해 원우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번에 취임한 정 회장은 2018년 남은 기간과 2019년을 임기로 하여 1년간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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