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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예, ‘2018신인상 시상식 및 송년회’ 열어
기사입력  2018/12/19 [15:02]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아시아문예를 발행하는 (사)푸른세상이 15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신인상 시상식 및 송년회’를 열었다.

 

▲ 아시아문예 신인상 시상식 및 송년회 참석자    (사진-(사)푸른세상) © 경기브레이크뉴스

 

아시아문예는 2006년 창간하여 올해까지 통권51호를 발행하는 동안 수많은 문인들을 배출했다.

 

 

이 행사에서 송병훈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문학이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글이 아니다”라며, “문학은 사회와 나라를 지배하는 문화를 창조하는 밑거름으로 사람의 마음을 살찌우는 좋은 글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사회와 나라가 밝고 맑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도록 힘 써 달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11년간 ‘文化遺蹟을 찾아서’를 46회 연재 해주신 강기옥 작가에게 감사패, 신인상 17명에게 등단패, 특별 공모상 5명에게 상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후 행사에서는 주간 김신영 문학박사의 ‘문학은 하나의 새로운 창이다’ 특강에 이어 오수민 낭송가의 ‘윤동주의 별 헤는 밤’, 장기숙 낭송가의 ‘김현승의 호소’ 낭송이 있고, 크로마하프단의 축하 연주가 이어졌다.

 

 

한편, 신인 수상자는 봄호에 김갑균 시인, 조태권 수필가, 여름호에 김전진 시인, 가을호에 공혜주 시인, 겨울호에 김춘실 시인 등 각 호별로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17명에게 등단패를 전달했다. 또한 가곡 제2집 창작 시 수상자로는 섬김상 김상례, 화목상 김갑균, 사랑상 최점숙, 소망상 김초양, 믿음상 김분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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