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 청년 1인 기업가 지원 ‘I-CAN 플랫폼’ 사업 추진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특별조정교부금 60억 확보
기사입력  2018/12/31 [15:4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군포시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확보했다. (사진-군포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군포시가 청년 1인 기업가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I-CAN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I-CAN 플랫폼 사업’은 청년들이 자립을 실험할 플랫폼 공간, 오피스 쉐어 공간 등을 조성해 청소년과 청년을 연결한 원스톱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한 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시는 총 사업비 201억여원의 약 30%인 60억원을 최근 외부에서 확보했다.

 

 

지난 24일 시행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 본선에서 대규모사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받게 된 것이다.

 

 

시는 2019년 상반기 중 전담 팀을 신설하고, 민․관․학 거버넌스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상세한 사업 계획은 따로 발표할 예정이지만, I-CAN 플랫폼 사업이 추진되면 청년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담을 줄여 자립 활동을 마음껏 실험할 기회의 장을 얻을 것”이라며, “군포가 청년 자립 활동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 ‘I-CAN 플랫폼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시청 홍보기획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